역사적으로 중요한 현 시점에서

예수께서는 여전히 우리를 “마음의 여인들”이 되도록 부르고 계시고,

다시 한번 우리에게 인류를 위한 하느님의 꿈에 경청할 가능성을 허락하시고,

이것은 곧 생활 속에서 우리가 하는 모든 행동이

사랑으로 넘쳐 흐르도록 하라고 우리를 움직인다.

(삶은 펼쳐지고… 받은 선물을 봉헌하며)

2016년 총회에서 우리는 침묵으로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특별히, 이 대림시기 우리는 다음 성찰을 나누며 여러분들을 초대합니다.

우리의 내적 생활, 관상하는 능력, 우리 자신과 세상 속에 있는 하느님의 심장 박동에 귀 기울이는 능력을 심화시키라는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침묵 가운데서, 우리를 변혁하시고 생명을 불어넣으시며 우리가 예언적이며 교육적인 사명을 살도록 이끄시는 성령의 활동을 식별하고 맞아들이는 능력을 심회시키라는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painting by Beth Sulleza rscj

“Sit and be still…Be with yourself…Listen…Wait…To be found.”

– painting by Beth Sulleza rscj (PH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