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를 위한 선물

한파를 지나..

작성자
이 지현
작성일
2018-01-29 10:28
조회
446
2018년 들어 엄청나게 추운 날씨가 계속 되었습니다.
아주 조금! 날씨가 누그러지고 나니 고개를 들고 걸을 수 있게 되네요.
평소에 휙 지나치던 성모님 앞에 서서 인사도 하고 머물며 코 끝 찬공기를 느껴봅니다.

감정의 소용돌이 속에 계시진 않나요?
밀려오는 일의 쓰나미 속에 허우적대고 계시진 않나요?

고개만 들어도 우릴 지켜봐 주시는 분들을 만날 수 있답니다.

오늘따라 성모님이 예쁜 하늘색 배경을 뒤로 하고 웃고 계신 듯 합니다.
전체 1

  • 2018-01-29 10:29
    휴대폰으로 보실 경우 인쇄 버튼을 누르시면 사진 이미지를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